감각을 향한 찬사
성분과 소재는 서로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어 섬세하고 세련된 향기를 통해 감각적인 매력을 드러냅니다. 피부에서 느껴지는 감촉을 후각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향을 선사합니다.
새틴 란제리 세트처럼 실키한 향*
레이스처럼 가볍고, 오직 나만을 위해 입는 아몬드 그린 새틴 파자마처럼 실키한 오 드 란제리는 감각적인 플로럴 향으로 피부를 은은하게 감쌉니다. 살며시 피부를 스치듯 은은하게 퍼지는 아이리스와 바닐라 노트에 관능적인 머스크 어코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향수. '제 2의 피부처럼' 스며드는,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감각을 선사하는 향수.
“오 드 란제리가 텍스타일이었다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실키하고 감각적인 감촉을 선사하는 새틴 세트일 거예요“
겔랑 향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조향사, 델핀 젤크(Delphine Jelk)
*점막에 직접 사용하지 마세요.
레 조 컬렉션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부터 특별한 순간이 주는 벅찬 행복까지, 레 조 컬렉션은 삶을 풍성하게 채우는 다양한 감정 그리고 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텍스타일을 기념합니다.
보틀에 깃든 예술
겔랑의 헤리티지가 담긴 스퀘어 보틀(1870년)에서 영감을 얻은 라르 & 라 마티에르 보틀은 모던함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세련미가 어우러진 독보적인 오브제입니다.
모든 향수는 최고급 텍스타일과도 같은 질감의 마감 처리가 돋보이는 라벨, 병목을 감싸는 코튼 코드 그리고 캡을 장식한 세라믹에서 영감을 받은 플레이트가 더해져 저마다의 시그니처 컬러를 드러냅니다. 오 드 란제리 보틀은 새틴 세트를 연상시키는 아몬드 그린 컬러로 장식됩니다.
아름다움의 이름으로
헌신하고 행동하는 겔랑
2007년부터 겔랑은 생물 다양성 보존 및 지속 가능한 혁신, 기후 보호,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 전파 등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소중한 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겔랑의 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