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사랑으로 물든 익셉셔널 랑데부
이 작품은 특정 겔랑 매장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겔랑 향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델핀 젤크는 로맨틱한 꽃과 프레쉬하고 상큼한 시트러스 과일이 조화를 이룬 셀레스트 아무르를 탄생시켰습니다. 섬세하고 우아한 향수는 베르가못과 오렌지가 빚어내는 밝게 빛나는 전주곡으로 시작되어, 프루티한 레더 노트의 오스만투스가 강렬한 삼박 자스민 그리고 허니 노트가 감도는 장미 향과 어우러지는 플로럴 하트 노트를 펼쳐냅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신비로운 여운을 남기는 앰버그리스와 스모크 티 노트로 마무리됩니다. 영원한 사랑의 본질을 담고자하는 이들을 위한 한 편의 시와도 같은 향수입니다.
종이 공예가 루시에 투레
자수, 텍스타일 및 주얼리 작업 기법을 종이에 접목한 독창적인 예술적 접근으로 잘 알려진 루시에 투레는 프랑스 텍스타일 및 페이퍼 디자인 분야에서 아방가르드 정신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파리의 응용예술학교 에콜 뒤페레(École Duperré)와 파리 국립 고등 장식미술학교(É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Arts Décoratifs de Paris)를 졸업하고 파리의 명망 높은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쌓은 후 2018년 파리 중심부에 자신의 스튜디오를 오픈했습니다.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 제작한 정교한 작품에는 진주, 크리스탈, 종이, 원사와 같은 모든 재료를 선별하는 등 완벽을 향한 아티스트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미드나잇 블루와 골드 빛으로 수놓은 별자리의 섬세함
칠석의 전설에서 영감을 얻은 루시에 투레는 미드나잇 블루와 골드 컬러, 별과 하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은하수에 찬사를 보내는 특별한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각 화관의 중심에는 다면 커팅된 블루 글래스 비즈가 장식되어, 작품 전체에 은은한 광채를 더해줍니다. 진귀한 주얼리처럼, 작은 하트 두 개가 장식된 유려한 펜던트가 이 시적인 작품을 완성하며, 리본 보우가 제품 전체에 정교한 꾸뛰르 감성과 품격을 더해줍니다.
사랑을 불러일으키는 종이 접기, 커팅, 주얼리
자수 대신, 금세공 장인이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주의를 기울여 제작한 주얼리와도 같은 장식품입니다. 종이로 만든 섬세한 작품은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기법으로 아름다움을 더해갑니다. 각 요소는 정교한 드로잉을 바탕으로 형태를 잡은 뒤 정밀하게 커팅되어 완성됩니다. 그 뒤 미드나잇 블루 컬러의 종이에 구리 포일이 더해지고, 꽃잎을 겹겹이 쌓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조각 전체를 다면 커팅된 블루 글래스 비즈로 고정합니다. 이렇게 완성한 작품에서는 정교한 테크닉과 탁월한 장인 정신이 놀라운 균형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