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트 아무르 바이 루시에 투레
새롭게 선보이는 익셉셔널 리미티드 에디션
겔랑은 중국의 칠석(음력 발렌타인데이)을 기념하는 익셉셔널 랑데부를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입니다. 2026 밀레짐 에디션을 위해, 겔랑은 자수와 페이퍼 커팅 기법을 접목한 예술로 주목받는 프랑스 아티스트 루시에 투레(Lucie Touré)와 다시 한번 협업하여 상징적인 비 보틀을 로맨틱하게 장식했습니다. 이번 에디션을 기념하는 비 보틀은 미드나잇 블루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익셉셔널 리미티드 에디션
올해 공개된 리미티드 넘버링 에디션 익셉셔널 랑데부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