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터와 블러쉬가 같이 내장되어 한 번의 터치로 컨투어링과 스트로빙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겔랑 최초 투-인-원 블러쉬.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드레이핑(Draping) 테크닉에서 영감을 받아 생기 있고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합니다. 라이트한 텍스쳐의 하이라이터는 은은한 광채로 입체감을 선사하고, 실키한 텍스쳐의 블러쉬는 메이크업에 생기를 더합니다.

성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