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랑의 전설적인 파우더, 테라코타가 향수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하우스의 조향사 티에리 바세(Thierry Wasser)가 탄생시킨 테라코타 라인 최초의 향수는 머나먼 곳으로 당신을 초대하듯 태양을 머금은 눈부신 향기를 선사합니다. 거부할 수 없는 관능적인 분위기, 태양 가득한 테라코타 세계의 영감을 담은 이국적이고 눈부신 향기.

향수의 섬세한 하모니로 초대하는 매혹적일 만큼 싱그러운 베르가못. 그 뒤로 티아레 꽃향기가 어우러진 부드러운 베이스 노트가 감싸 안으며 따뜻한 햇빛이 어루만진 피부를 떠올리게 합니다. 태양이 각인된 세련되고 현대적인 보틀로 여름과 잘 어울리는 향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