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랑, 새로운 여성용 향수의 뮤즈로 안젤리나 졸리 선정
23
Jan
2017

겔랑, 새로운 여성용 향수의 뮤즈로 안젤리나 졸리 선정

1828년 이래 프랑스 대표 뷰티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 오고 있는 겔랑은 새로운 여성용 향수의 뮤즈로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를 선정했습니다. 겔랑의 전설적인 향수 샬리마(Shalimar), 뢰르 블루(L’Heure Bleue), 미츠코(Mitsouko)를 탄생시킨 자크 겔랑(Jacques Guerlain)은 "우리는 우리가 동경하는 여성을 위한 향수를 만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에게 영감을 받은 겔랑의 마스터 조향사 티에리 바세(Thierry Wasser)는 현대 여성성을 구현하는 탁월한 선택과 풍부한 감성, 그리고 꿈이 담긴 “여자의 노트(notes of a woman)” 아이디어를 표현하기 위한 향수를 탄생시켰습니다. 안젤리나와 겔랑의 파트너십은 안젤리나가 그녀의 영화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First They Killed My Father)”를 연출한 2015년 12월 캄보디아에서 맺어졌으나, 그들의 진정한 인연은 그보다도 훨씬 전인 그녀의 어린 시절, 어머니가 무척 좋아했던 겔랑 파우더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감독, 유엔난민기구 특사이자 성폭력방지 이니셔티브의 공동 설립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겔랑 캠페인으로 얻은 수익 전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해 오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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