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랑의 '비(벌 모양)' 보틀은 1853년 유리 세공가인 포세 에 뒤 꾸르발이, 겔랑이 유제니 황후를 위해 만든 향수 오 데 코롱 임페리얼을 담기 위해 세공한 특별한 보틀입니다. 방돔탑의 돔에서 영감을 얻은 보틀에는 황후의 상징인 벌 69개가 세공되어 있습니다. 현재 이 보틀은 탄생 160주년을 맞았고 계속해서 그 전통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향수를 이 보틀에 담고 이니셜을 새겨 맞춤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향수의 색상과 라벨의 시그니처는 선택한 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크리스탈린 앰버
친밀하고, 경쾌하면서도 관능적인 향

시트러스 허니 어코드에서 이어진 목련 어코드가 자스민과 일랑일랑으로 고조되면서 앰버 어코드를 환하게 밝혀줍니다. 이 세가지 주요 어코드의 환상적인 조합이 감각과 빛의 향수를 만들어냅니다.

전문가의 사용법

오드 퍼퓸은 겔리나드를 밝고 화사하게 그리고 현대적으로 해석했습니다. 화이트 머스크 노트가 캐시미어와 실크처럼 퍼져나가며 매우 여성스러운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