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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t & la matière

L'art & la Matière

다양한 향수가 탄생하는 연구소

라르 에 라 마띠에르 컬렉션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향을 지닌 다양한 소재만을 모아서 탁월한 퀄리티를 강조한 겔랑 스타일의 향수를 선보입니다. 다른 성분으로 아이리스 특유의 기본 향이 지닌 매력을 강화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해당 향수는 다른 이를 애태우고 안달 나게 하는 독특한 매력을 자랑합니다.

조향사는 해당 컬렉션을 제작하면서, 전문적인 예술가가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마치 작가가 글을 쓰면서 상황에 맞춰 단어를 선별하거나, 화가가 그림을 그리면서 색깔을 조합하듯이, 이들 예술가가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것과 같은 과정을 거쳐 향수 컬렉션이 탄생하였습니다.

이리 토레피에, 새로운 작품이 탄생하다

L'Art & la Matiè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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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와 커피 향의 조합

대단히 진귀한 소재 중 하나인 아이리스꽃이 위풍당당한 자태로 활짝 피어나면서, 라르 에 라 마띠에르의 새로운 챕터 '이리 토레피에'가 시작됩니다.

델핀 제크(Delphine Jelk)는 파리의 명소로 손꼽히는 여러 개의 카페에 관해 생각하던 중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향수 관련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사람들이 왁자지껄 떠드는 카페의 테라스와 프랑스 수도 특유의 소음 및 복잡한 도심 속에서 풍겨 오는 여러 가지 향은 프랑스인들이 삶을 즐기는 방식인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를 살짝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시간이 한곳에 멈춘 듯한 공간을 느긋하게 산책하는 느낌을 선사하는 특별한 향입니다.

조향사, 후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향을 제조하는 아티스트


이번에 선보이는 고급스러운 향수 컬렉션은 예술적인 측면에서 마음껏 모든 것을 시도해 본 과정에서 탄생한 결과물입니다. 해당 분야의 거장이라고 할 만한 조향사가 하우스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성분을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전통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창의력을 거침없이 발휘하였습니다.

L'art & la Matiè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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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구성된 컬렉션

향수 라인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세 가지 향수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입니다.

뀌르 벨루가
화이트 스웨이드 어코드가 만다린 노트로 이어지도록 제작된, 찬란하고 눈부신 향이 온몸을 감싸 안습니다. 
해당 향수는 스웨이드 특유의 향 위에 영원히 변치 않는 꽃향기가 피어오릅니다.
바닐라와 보랏빛 엘리오트로프의 짙은 향으로 구성된 기본 노트에 벨벳처럼 부드러운 앰버 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스피리튀외즈 더블 바닐라
생동감 넘치고 예상치 못한 매력이 돋보이는 황금빛 바닐라 향이 화려한 자태를 자랑합니다. 
마치 이국적인 장소로 여행을 떠난 듯한 독특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개별 성분은 럼 특유의 짜릿한 노트와 시더우드 노트가 어우러져 완성됩니다.


안젤리끄 누아
관능적이고 대조적인 매력이 생생하게 느껴지도록 재해석하여, 이전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안젤리끄를 선보입니다.
안젤리끄 특유의 톡 쏘는 듯한 싱그러운 노트를 부드럽게 감싸 안는 바닐라 향을 첨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