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ison Guerlain

1828년 파리에 설립된 하우스

대담한 창의성과 노하우를 계승해 온 유구한 역사

겔랑은 1828년부터 탐험과 혁신을 거듭하며 더욱 아름다운 세계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향수와 스킨케어, 메이크업에 이르기까지,
대담한 크리에이터들이 창조해낸 전설적인 제품에는
시간을 초월한 뛰어난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하우스의 시그니처가 된 '아름다움의 문화'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La Maison Guerlain - Introduction
  • La Maison Guerlain - Culture de la Beauté

아름다움의 문화

약 2세기 전부터 겔랑은 아름다움에 감동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에 가슴이 두근거리며, 대담한 크리에이션에 열광해 왔습니다. 라 쁘띠 로브 느와르와 옴므 이데알, 테라코타, 메테오리트, 오키드 임페리얼 또는 아베이 로얄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1853년, 두 연금술사의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자연의 연금술사인 벌과 아름다움의 연금술사인 겔랑의 조우는 놀라운 제품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브랜드 설립자인 피에르 프랑수와 파스칼 겔랑(Pierre-François-Pascal Guerlain)은 나폴레옹 3세(Napoléon III)와 혼인하는 유제니(Eugénie) 황후를 위해 오 데 코롱 임페리얼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황실을 상징하는 벌로 향수 보틀을 장식했는데 이를 계기로 ""비(Bee)"" 보틀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겔랑과 벌은 오랜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하우스의 상징이 된 벌은 다양한 제품의 영감이 되었으며 진귀한 향수 보틀을 장식하는 것은 물론, 환경 보호를 위한 겔랑의 노력을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 La Maison Guerlain - l'Abeille
  • la Maison Guerlain - Made in France

메이드 인 프랑스

1829년 파리에 첫 워크샵을 설립한 겔랑은 오늘날까지도 프랑스에서 제품을 생산합니다. 공예 노하우와 첨단 기술을 결합한 오르팡(Orphin)의 향수 워크샵과 샤르트르(Chartres)의 메이크업 워크샵을 통해 겔랑의 뛰어난 전통이 계승되고 있습니다.
겔랑은 그 탁월한 노하우를 인정 받아 프랑스 산업경제부가 수여하는 ""살아 있는 유산 기업(Living Heritage Company)" 칭호를 획득했습니다.

  • La Maison Guerlain - Le Maquillage

메이크업

메이크업 분야의 마에스트로인 올리비에 에쇼드메종(Olivier Echaudemaison)은 여성을 변화시키지 않고도 고유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을 창조하는 특별한 재능을 지녔습니다.
2000년부터 겔랑에 합류한 그는 다채로운 분야에서 독창적인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이며 하우스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스킨케어와 과학 연구

탁월한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고의 천연 재료를 연구 중인 프레데릭 봉떼(Frédéric Bonté) 박사는 겔랑의 과학 연구를 이끌어 갑니다.

  • La Maison Guerlain - Le Soin
  • La Maison Guerlain - La Femme

크리에이션의 중심에 있는 여성

겔랑은 모든 여성의 아름다움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아름다움에 대한 약속은 오직 이곳, 샹젤리제 68번가의 겔랑 하우스에서 실현되는 철학입니다.

아름다움의 이름으로 헌신하는 겔랑

"아름다움은 우리를 이끄는 가치이기 때문에, 세상은 아름다움의 원천이기 때문에,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를 보호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기 때문에 겔랑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회사 전략의 핵심에 두었습니다. 아름다움의 이름으로 겔랑은 좀 더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헌신합니다."

로랑 브왈로
회장 겸 CEO

  • La Maison Guerlain - Développement Dur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