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므 이데알 향수의 새로운 버전인 ‘옴므 이데알 오 드 퍼퓸’은 우디 오리엔탈 계열의 관능적인 향수로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합니다.
겔랑의 조향사 티에리 바세(Thierry Wasser)와 델핀 젤크(Delphine Jelk)가 옴므 이데알을 상징하는 아몬드 향기를 레더와 바닐라 팅크 노트가 어우러진 매혹적 향기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우아한 불가리안 로즈에 뒤이어 피어나는 인센스와 바닐라 팅크는 매혹적인 향기의 절정을 이룹니다. 마지막에 모습을 드러내는 레더와 통카빈, 샌들우드 노트는 마음을 사로잡는 신비로운 향기로 강렬한 매력을 가진 남자처럼 잊을 수 없는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

탑 노트: 베르가못, 아몬드
미들 노트: 스파이스 노트, 불가리안 로즈, 인센스
베이스 노트: 레더 노트, 바닐라 팅크, 통카빈, 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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