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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15

겔랑의 새로운 생산 시설 "라 뤼슈(LA RUCHE)" 오픈

친환경적이며 사회적인 제품 생산을 위한 열정

2015년 2월 6일 샤르트르 - 프랑스 총리 마뉘엘 발스(Manuel Valls)와 LVMH 그룹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 겔랑 회장 로랑 브왈로(Laurent Boillot)가 공동으로 샤르트르에 위치한 겔랑의 새로운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 생산 시설인 라 뤼슈를 설립했습니다. 2013년 11월, 오를레앙(Orléans)에 설립된 250명 이상의 연구원이 근무하는 LVMH 그룹의 퍼퓸&코스메틱 연구 센터에 이어, 겔랑이 이 코스메틱 밸리의 중심에 새로운 생산 시설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최첨단 기술을 통합하여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만을 생산하는 이 곳은 프랑스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LVMH의 퍼퓸&코스메틱 생산 연구 시설을 입증합니다. 라 뤼슈에는 35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LVMH 그룹의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는 오픈 기념 행사에서 "이 생산 시설의 오픈은 겔랑과 우리 그룹의 퍼퓸&코스메틱 분야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최첨단 기술을 갖춘 이 공간은 프랑스에서 퍼퓸&코스메틱 분야의 노하우를 끊임없이 강화하며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갖춘 최고의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우리 그룹의 경영 전략에 최적화된 곳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산업적 요구 사항과 엄격한 품질 기준, 환경적 조건,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 환경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라 뤼슈는 지난 수년 동안 가속화된 라 쁘띠 로브 느와르(La Petite Robe Noire)의 성공과 상징적인 파리 샹젤리제 68번지 부티크의 변화가 증명하듯이, 브랜드의 발전에 대한 야망에 부합하는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생산 시설은 겔랑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의 글로벌 생산 라인을 담당하며 이 중 75%가 수출됩니다.

겔랑의 회장 로랑 브왈로는 "187년 전에 첫 번째 생산 시설이 설립된 이후 겔랑은 오직 프랑스에서만 제품을 생산해 오고 있습니다. 라 뤼슈는 최첨단 기술과 350명의 직원들이 지닌 특별한 노하우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이며, 다가올 미래의 과업을 완수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라 뤼슈는 산업적 기량과 혁신, 최고 수준의 품질에 대한 표준이 될 장소입니다. 코스메틱 분야에서 ISO8 제약 기준이 적용되는 선구자적인 장소 중 하나로, 공기 필터 시스템과 층류 부스 시설을 갖춘 50개의 고압 무균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1994년, 겔랑이 설립에 기여한 코스메틱 벨리의 중심에 자리잡은 라 뤼슈는 프랑스 산업에 대한 메종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지역 관계자들 중에서도 특히, 샤르트르와의 다양한 파트너십 체결에 힘쓰고 있습니다.

라 뤼슈는 환경 디자인 콘셉트로 설계된 21,000㎡의 공간(태양 전지 패널, 그린 루프 등)과, 친환경 경영 건물(빗물 회수 등), 녹지 조성, 생물의 다양성 보존 등으로 프랑스 친환경 인증제도(HEQ: High Environmental Quality)에서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인 엑셀런트(Excellent) 등급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 생산 시설은 설계 단계부터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하고 인체 공학적인 근무 시설을 갖추도록 고안 되었으며, 이로 인해 350명의 직원들에게 쾌적한 근무 환경과 복지 시설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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