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에쇼드메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전설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은 창작에 대한 갈망, 예술적 본능, 무한한 재능과 상상력, 여성에 대한 직관적인 이해... 그리고 심플함을 보여주는 타고난 감각까지, 그의 독특하면서도 복잡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그는 겔랑 하우스화 함께 할 운명이었습니다.


"스무살 때부터 겔랑 베티버(Vetiver)를 사용했어요. 나에게 겔랑은 아름다움으로 넘쳐나는 세상이었죠. 전 아주 오래전부터 겔랑을 너무 좋아했어요." 


스타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처음에 그는 알렉산드르 드 파리(Alexandre de Paris)에서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트위기나 70년대의 다른 커버 걸들이 자신이 직접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을 지켜봤었어요. 정말 재미있어 보였죠!"

그는 머지 않아 스타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었고 유명 잡지와 헬무트 뉴튼, 기 부르댕, 파킨슨, 데이빗 베일리와 같은 사진작가들로부터 의뢰를 받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들의 메이크업을 해 왔어요. 그레이스 켈리, 오드리 햅번, 소피아 로렌, 에바 가드너, 재키 케네디, 로미 슈나이더… 그 중에서도 누가 제일 아름다웠냐구요? 리즈 테일러죠."


다재다능한 천재


그의 상상력이 2000년부터 겔랑 하우스에 변화를 가져왔고 그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신이 가진 모든 재능을 자유롭게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일단 메이크업 라인을 이끕니다. 모든 신제품이 그의 손을 거쳐야 나옵니다. 입술부터 속눈썹까지 여성의 욕구를 속속들이 잘 알기 때문에 그것을 텍스처와 컬러로 옮겨 놓습니다. 모든 것이 그의 놀랍도록 창의적인 마인드에서 나와 형태가 갖춰집니다.


동시에 그는 겔랑의 유산에서 새로운 것을 이끌어내기 위해 종종 겔랑의 컬트 제품들을 다시 연구합니다. 테라코타가 바로 그러한 제품 중 하나로 매 시즌마다 그에 의해 리뉴얼되고 있습니다.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은 오브제 제작, 신상품 디자인 및 특별한 작품의 제작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는 앞을 내다볼 줄 하는 특별한 재능을 지녔으며 립스틱 케이스 디자인을 건축가에게 부탁할 정도로 기발한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은 겔랑의 시각적 측면을 감독하고 사진과 새로운 디렉터의 스타일 등에 대해 예리한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훈련시켜 줍니다.


올리비에 에쇼드메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겔랑의 메이크업 비전

아름다움의 발산


모든 여성이 지닌 독특한 아름다움을 포착해서 그 광채를 발산시키는 것이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의 철학입니다. "여성을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바꾸는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건 그들의 기를 꺾는 일입니다. 그들의 원래 모습을 표출시키는 것이 훨씬 흥미롭습니다."


그의 원칙은 단순함과 순수함으로 그의 메이크업은 결코 과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피부와 얼굴이 다르기 때문에 겔랑이 창조한 색상과 텍스처 그리고 향기도 모두 다르게 해석됩니다. 그들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알 듯 모를 듯 과하지 않게 부각될 뿐입니다. 


오브제의 문화


겔랑은 실용적이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오브제를 만들어 냅니다. "단 하나의 목표는  여성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매우 정확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텍스처와 도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장 섬세하고 정교한 제품도 사용은 아주 단순하고 쉬워야 합니다."


여성스러움에 대한 숭배


컬러! 텍스처! 상상력!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에게 메이크업은 게임입니다. 유혹과 여성스러움의 게임이죠. 이 게임을 통해 모든 여성이 매일 그날의 분위기에 맞춰 자신을 재발견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새로운 관능미를 드러냅니다.

"전 메이크업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립스틱을 바를 때처럼 유혹적인 그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정말 프렌치 스타일이죠!"


올리비에 에쇼드메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뮤즈와 엠배서더

관능적이면서 아름답고 진정으로 여성스러운 여성.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에게 겔랑의 엠버서더들은 이 브랜드의 가치를 완벽하게 실체화하고 있습니다. "전 여성의 성격과 겔랑의 성격이 잘 어우러질 수 있는지 보는 즉시 감지할 수 있습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Natalia Vodianova)


"나탈리아를 보는 순간 한 눈에 알아봤습니다. 그녀는 젊고 시크하면서도 우아합니다.  그리고 아주 활동적인 사람입니다. 그녀는 우아하면서도 거친 면을 동시에 가졌어요. 얼굴은 아이처럼 천진하지만 순식간에 요부로 변할 수 있어요. 그녀를 보면 로미 슈나이더(Romy Schneide)가 떠오릅니다."


시즌을 거듭하면서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은 나탈리아가 연기한 인어, 여신 또는 파리지엔의 스토리를 즐겁게 풀어 놓습니다. 그녀는 겔랑의 상징적인 뮤즈들 중 하나이자 가장 아름다운 홍보대사입니다.


올리비에 에쇼드메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예술적 콜라보레이션

뷰티 분야는 종합 예술입니다.


메이크업, 컬러, 텍스처, 오브제 디자인, 스타일링, 사진, 비디오 등 겔랑의 아티스트들은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은 재능과 열정으로 그들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항상 예술에서 영감을 얻는 그의 멘토는 누구일까요? 여성에 대한 매혹적인 비전은 르네 그루(René Gruau)에게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 명,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아주 강렬하고 극적이며 화려합니다. 저는 그 움직임을 좋아합니다."


끊임없이 재능 있는 디자이너들을 탐색하는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은 과감하게 예술적 파트너십을 시도했습니다. "우리 분야에서는 아직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들의 세계에서는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재능 있는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그는 "키스키스" 크리에이션을 위해 한번도 립스틱을 디자인해 본 적이 없는 에르베 반 데르 스테레텐(Hervé Van der Straeten)에게 디자인을 의뢰했습니다. 그는 이 특별한 도전을 받아들였고 그 결과 멋진 오브제가 탄생했습니다. 


방돔 광장의 유명 보석 세공사 로렌즈 바우메(Lorenz Bäumer)는 "루즈 G"와 "느와르 G"를 디자인하여 지금은 컬트 오브제가 된 쥬얼 케이스에 숨은 작은 거울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에끌레 6 꿀뢰르" 탄생에는 인디아 마흐다비(India Mahdavi)의 역할이 컸습니다. 이 건축가겸 디자이너는 회색의 스틸 메탈 케이스를 무샤라비(격자 무늬의 내민 창) 스타일로 제작했습니다.  일단 케이스를 열면 마치 이젤처럼 서 있습니다. 놀랍도록 정교한 오브제입니다.


"겔랑 바이 에밀리오 푸치" 역시 에쇼드메종의 기획입니다. 라우도미아 푸치(Laudomia Pucci)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는 이탈리아 리비에라의 액세트를 가진 콜렉터 라인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천재적인 젊은 디자이너 오라 이토(Ora-ïto)의 상상력으로 테라코타 컴팩트가 태어났습니다. 그는 테라코타의 그 유명한 갈색 별갑 색조는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새로운 감각의 숨결을 불어 넣었습니다.


다양한 방문에 걸쳐 예술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지닌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은 동시대의 가장 위대한 재능가들에게 의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과감하면서 상식을 벗어나는 파트너십을 가능케 하는 제반 여건을 마련하는 것은 오로지 그의 능력입니다. 


올리비에 에쇼드메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트 팀

올리비에가 신중하게 선택한 다국적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겔랑의 대담성과 창의성을 뒷받침 해주는 전문가 팀 없이 뛰어난 제품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결코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이 이끄는 아트팀은 최고 수준의 전문 메이크업 제품을 위해 선별된 다양한 국적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팀 정신은 겔랑의 철학으로 봉인되어 있고 각각이 그 정신을 전세계로 전파할 것입니다.


르노 르옹그르  


처음에는 프리랜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던 르옹그르는 그 유명한 아뜰리에 국제 메이크업 학원에서 그의 테크닉을 연마했습니다. 그러다 입 생 로랑과 지방시에서 일하던 중에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의 눈에 띄었습니다. 그와 메이크업에 대한 얘기를 나눈 끝에 에쇼드메종이 겔랑 아트팀 영입을 제의하자 주저 없이 승낙했습니다.


막심 폴랑


뉴욕에서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막심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재능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자신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프렌치 하우스의 팬임을 자처하는 유명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하면서 겔랑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에쇼드메종은 그에게 영감의 원천이었습니다. 그래서 몇 년 후 만나게 되었을 때 그의 아트팀과 같이하기로 했습니다. 그는 2010년 캐나다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는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개리 쿠퍼 


개리 쿠퍼는 런던 해롯(Harrods)에서 일하면서 유명한 영국 배우이자 작가를 메이크업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의 실력을 알아 본 그녀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될 것을 권유했습니다

그는 머지 않아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의 눈에 들어 트레이닝을 받았습니다. "에쇼드메종은 전설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몽상가입니다."라고 개리는 말합니다.


조제 루이 유베 


그는 어릴 때부터 회화, 조각 및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나중에는 패션과 색상 그리고 메이크업에 심취하게 되었습니다. 올리비에 에쇼드메종의 재능에 매혹된 유베는 2003년에 겔랑에 들어왔고 에쇼드메종은 그에게 모든 노하우와 지식을 전수했습니다. 그는 남미 문화에 친숙하며 그곳에서 VIP 자문을 하기도 합니다. 또 그는 전세계 유명 패션쇼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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