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절대적인 아이콘이자 결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겔랑의 손에서 탄생한 세련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향을 지닌 파리지엔입니다.

저는 라 쁘띠 로브 느와르 퍼퓸 라인에서 탄생된 페탈 드레스입니다.

드레스 자락이 움직일 때마다 생기를 더하는 싱그럽고 상쾌한 향기가 피어납니다. 생기 넘치는 만다린과 로즈 페탈, 톡 쏘는 피스타치오의 조합이 만들어 내는 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하트를 거꾸로 세워 놓은 듯 둥글게 처리된 어깨와 마개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전설적인 글래스 보틀이 저의 새로운 드레스 스타일을 드러내 줍니다. 블랙 잉크로 스케치된 로우컷 페탈 드레스는 소프트 그린 래커로 빛나는 투명한 글래스와 함께 선보입니다.

그린 플로럴
싱그럽게 빛나는 청명한 향

베이스 노트에서 만다린과 풍부한 그린 노트가 만나 상쾌한 향기를 터트립니다. 뒤이어 로즈와 신선한 프리지아, 관능적인 애프리콧이 더해져 태양의 키스를 담은 듯한 눈부신 미들 노트가 나타납니다. 빠질 수 없는 구르망의 향기? 겔랑의 스타일을 듬뿍 담은 달콤한 피스타치오 노트. 화이트 머스크와 패출리 노트가 어우러져 섬세하고 부드러운 향을 완성합니다.

조향사의 비결

저의 열렬히 연모하는 연인이자 저를 탄생시킨 티에리 바세는 저에게 완벽하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물했습니다. 봄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싱그러운 그린 플로럴의 옷을 저에게 입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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