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솔랑스는 변신이며, 완전히 새로우면서도 친숙하고, 대담함과 자유로움으로 가득한 세계로 당신을 데려갈 꽃입니다.
앵솔랑스는 자유롭고 적극적이며 대담한 그녀의 매력을 한층 더 빛나게 만듭니다.
조각가 세르쥬 망소가 제작한 엥솔랑스 바틀은 빛으로 빚은 것 같습니다. 유리 바틀과 여기에 사로잡힌 눈부신 광채 사이에는 그 어떤 것도 침범할 수 없습니다. 바디(body), 넥(neck), 캡(cap)의 세 가지 스피어가 모여 하나의 큰 변혁을 이루어냅니다.
앵솔랑스는 자유롭고 대담한 여성을 관능적이면서도 눈부시게 빛나게 만드는 주문입니다.

대담하면서도 여성미가 느껴지는 프루티 플로럴

관능적인 사랑의 묘약과 같은 앵솔랑스는 당신을 곧장 하트 노트로 데려갑니다. 이 프루티 플로럴 계열의 향수는 베리 노트와 바이올렛 그리고 오렌지 블러썸과 같은 페미닌 노트를 고급스러운 아이리스와 조화시켜 격정적이면서도 육감적인 어코드를 만들어 냅니다.

조향사의 비결

앵솔랑스는 강렬하고 충만한 바이올렛을 과시합니다. 보통 그늘에 가려져 있는 이 꽃은 수줍은 속삭임을 상징하지만 앵솔랑스는 완전히 반대인, 의기양양한 바이올렛입니다. 이 눈부신 바이올렛이 시간을 초월해 시크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아이리스와 만났습니다.
또 앵솔랑스는 겔랑에서 베리를 사용한 최초의 향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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