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딜

공기속에 가볍게 날리는 이딜, 잊을 수 없는 연애, 충동, 환희. 이 향수는 미소로 잠을 깨우고 기억으로 잠들게 합니다. 밀어와 키스, 수없는 사랑의 디테일이 강렬하고 열정적으로 표현됩니다. 2009년 하우스 오브 겔랑의 조향사 티에리 바세에 의해 탄생한 이딜은 꿈같은 사랑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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