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를 사랑했던 자크 겔랑은 푸치니의 '튜란도트'가 풍기는 매력에 사로잡히고 말았습니다. 오페라의 아름다운 여주인공 리우의 매력을 떨쳐내기가 쉽지 않았던 쟈크 겔랑은 그녀를 위해 알데히드의 매력이 한껏 드러나는 향기의 서사시를 구성합니다. 탑 노트를 지배하는 알데히드는 심벌즈와 같이 강렬하게 장미와 자스민의 등장을 알려주고 관능의 멜로디를 우렁차게 노래합니다. 그리고 오페라의 곡조는 관능적이며 고요한 노트로 부드럽고 풍부하게 이어집니다. 바닐라의 관능적인 액센트가 아이리스, 우드와 함께 재빠르게 섞이며 대담한 조화를 이루어 냅니다.
겔랑을 상징하는 125cm 크기의 비 보틀이 세련미를 더해 줍니다.
1929년도 제품의 두 번째 에디션

알데히드 플로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소중한 여성의 향.
탑 노트 - 알데히드
하트 노트 - 로즈, 자스민
베이스 노트- 바닐라, 우디 노트, 아이리스

조향사의 비결

겔랑 최초로 알데히드 향을 선보였던 뢰르 블루 이후 쟈크 겔랑이 다시 한 번 알데히드 향으로 리우를 탄생시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전설의 향수에서 알데히드는 '화이트 플라워가 곡을 읊조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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