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를 감싸 안은 향기의 키스, 겔랑이 아름다움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딛습니다. 처음 맞는 관능의 순간으로 초대하듯 은은하게 속옷 위에 머무를 새로운 매력의 향기입니다. 가장 세련된 속옷에 향기를 입히고 감각을 깨워 끌어안습니다. 관능의 절정으로의 초대... 특별한 누군가에게 또는 자신에게 주는 가장 이상적인 선물입니다.

머스크, 플로럴
대단히 가벼운 구성으로 파우더리와 머스키 액센트의 플로럴 부케는 새로운 의식을 위한 섬세한 세련미를 부각합니다. 아이리스, 로즈, 화이트 머스크, 바닐라, 샌들우드, 암브레트가 조화를 이루며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의 아름다운 비밀을 선사합니다.

오 드 란제리를 얌전한 새틴 잠옷, 란제리의 스트랩을 장식하는 보우, 네글리제의 레이스에, 또는 서랍에 뿌려 둡니다. 이 새롭고 아름다운 의식은 모든 향기와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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