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감탄과 찬사와 함께 조향사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꽃. 겔랑의 조향사는 이제까지와는 이 세련된 장미에서 전혀 다른 향을 발견하였습니다. 로즈 바바르는 허니 시프레 베이스의 자연스럽게 풍기는 신선하고 관능적인 향으로 위풍당당한 오스만 제국을 연상케 합니다. 이 향이 발산하는 관능적이며 감각적인 유혹에 곧 마음을 뺏기고 맙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보틀은 한쪽 면이 골든 메탈 라벨로 장식되어 마치 한 권의 진귀한 책을 떠오르게 합니다. 보틀 위의 우아한 둥근 구가 만드는 은은한 안갯속에서 이제까지 만나 본 적 없는 향기에 젖어들게 됩니다.

시프레 플로럴
화려하게 감싸주는 신비로운 향.
탑 노트 - 알데히드, 불가리안 로즈 에센스
하트 노트- 터키시 로즈, 페뉴그릭
베이스 노트 - 피치 하니, 패츌리, 포레스트 플로어 노트

조향사의 비결

겔랑의 조향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인 로즈는 나헤마에서 이딜, 라 쁘띠 로브 느와르에 이르기까지 5세대에 걸쳐 겔랑 조향사들의 뮤즈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남성을 매료시킬 이 비밀스러운 로즈는, 동시에 남성에게도 어울리는 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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